의료정보
아이 첫 치과, 언제 어떻게 시작할까요
· 서울리오치과
“치과는 이가 아플 때 가는 곳”이라는 인식이 아이에게 생기면, 치과는 무서운 곳이 됩니다. 첫 방문을 아프기 전에 시작하는 것이 평생 치아 관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.
첫 방문은 언제가 좋을까요
첫 유치가 나는 생후 6개월 전후부터 돌 무렵 사이의 방문이 권장됩니다. 이 시기 방문은 치료보다는 확인이 목적입니다 — 유치가 제대로 나고 있는지, 수유·이유식 습관이 치아에 영향을 주고 있지 않은지, 집에서 어떻게 닦아 줘야 하는지를 안내받습니다.
치과를 무서워하지 않게 하려면
- 검진만 하는 가벼운 방문을 먼저 경험하게 해 주세요
- “안 아파, 무서워하지 마” 같은 말은 오히려 긴장을 만듭니다. “입 안을 거울로 보는 날”처럼 담백하게 설명해 주세요
- 치료를 조건으로 한 협박(“말 안 들으면 치과 간다”)은 피해 주세요
예방 진료 두 가지
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산에 강하게 만들어 충치를 예방하고, **실란트(치아 홈 메우기)**는 어금니의 깊은 홈을 미리 메워 음식물이 끼지 않게 합니다. 실란트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(만 18세 이하, 대상 치아 기준)이라 부담이 적습니다.
잠실 인근에서 아이 첫 검진을 계획 중이시라면 잠실 치과 오시는 길을 참고해 주세요.